[사람과사람들 – 어머니의 신년사]
평균 나이 83세, 고령 룸메이트들의 동거! ‘오곡마을 장수 사랑방’ 다섯 꽃할매의 한 지붕 적응기~! 고향에서 보내는 다섯 어머니의 신년사를 들어본다.

어머니가 자식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란
기다리고 또 기다려주는 일밖에 없다.
고향에서나마 전하는 다섯 어머니의 신년사

▶ 자식들아, 지난 1년 우리는 잘 지냈다!

평균 나이 83세, 고령 룸메이트들의 동거가 시작됐다.
함안군 독거어르신 공동거주 지원 1호 ‘오곡마을 장수 사랑방’
일찍이 바깥양반을 떠나보내고, 자식들까지 모두 출가시킨
다섯 어머니가 한 지붕 아래서 살기 시작한 지 1년이 지났다.
서열 1위는 사랑방 ‘왕할매’로 통하는 92세 이말순 어머니
그 다음 세 어머니가 83세로 갑장, 막내 어머니가 79세다.
사랑방 살림은 이말순 어머니를 제외한 네 어머니가 맡고 있다.
말벗이 있어 외롭지 않고, 매끼니 여럿이 밥상에 앉으니 입맛도 더 좋다.

#휴먼다큐 #국내다큐 #어머니의신년사

■ KBS 걸어서 세계속으로 PD들이 직접 만든 해외여행전문 유튜브 채널 【Everywhere, K】
■ The Travels of Nearly Everywhere! 10,000 of HD world travel video clips with English subtitle! (Click on ‘subtitles/CC’ button)

● Subscribe to YOUTUBE –
● Like us on FACEBOOK –

AloJapan.com